팔공산 비로봉 썸네일형 리스트형 팔공산 탑골 코스 등산 탑골 안내소 신림봉 비로봉 동봉 염불봉 원점 회귀 팔공산은 대구의 대표산이며 22번째 국립공원입니다. 가을은 우리나라의 산들을 4계절 중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뜨거운 여름 산들은 강한 생력을 자랑하며 한 껏 생동감이 넘치는 짙은 푸르름을 뛰지만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산들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수많은 등산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팔공산 가장 높은 봉우리는 비로봉이지만 정상에서는 팔공산의 경치를 즐길 수 없습니다. 팔공산을 오르면 꼭 동봉을 올라야 하는데 이유는 동봉이 팔공산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봉에서는 대구를 비롯해 군위, 경산, 영천, 칠곡 등 팔공산 인근의 지역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팔공산의 굽이굽이 펼쳐진 팔공산의 산세를 비롯해 팔공산의 장엄함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가을 높고 푸른 하늘과 끝없이.. 더보기 팔공산 등산 수태골 코스 수태골 주차장 동봉 비로봉 서봉 수태골 주차장 원점회귀 등산 팔공산은 대구를 대표하는 산으로 2023년에 도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23개의 국립공원이 있는데 23번째 국립공원이 팔공산입니다.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팔공산의 이름의 유래를 간단히 이야기하겠습니다.팔공산의 원래 이름은 공산이었다고 합니다. 후삼국시대에 고려의 왕건이 후백제의 견훤과의 공산 전투에서 신숭겸을 비록 한 김락과 김철, 전이갑, 전의갑형제와 그 사촌 동생인 전락, 개국 공신 평장사 호원보와 대산 손행을 포함한 8명의 장수가 이곳에서 전사하였습니다. 왕건은 이 8명의 장수들의 희생으로 죽을 고비를 간신히 넘겼고 공산 전투의 그 8명을 기려 팔공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팔공산의 대구광역시 동구, 군위군, 경산시, 영천시, 칠곡군에 걸쳐있는 해발 1,192.. 더보기 이전 1 다음